[일기] 로봇 그리고 비지니스 마인드

비지니스 마인드

듣고 까먹기에는 아까워서 적어본다.

현재 로봇 시장의 동향을 살펴라

헬스 케어 로봇, 간호 로봇, 일본에서 투자하고 있는 로봇들

간호사가 하루 24시간 노인들을 케어할 수 없다. 응급상황마다 간호사가 있을 수 없다. 물리적으로

사람을 보조하는 형식으로 로봇이 필요하다.

사람이 2시간, 로봇은 24시간 –> 의료 서비스 질 상승

내가 개발하고 싶은 로봇(제품)이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로봇을 만들라

사용자 니즈, 원하는 것을 팔라

연구는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해도 된다. 하지만 돈 벌기 위해서는, 사업에서는 사용자가 필요한 것을 만들고 팔라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

Better, Cheaper

기술의 발전은 빠르다.

남들보다 더 낫은가, 남들보다 더 싼가?

남들보다 훨씬, 엄청 좋다. 대신 조금 비싸다. (아이폰)

남들보다 낫다. 남들보다 싸다. (샤오미)


로봇은 사람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도움을 주는 것이다.

https://www.zdnet.com/article/robots-and-the-nhs-how-automation-will-change-surgery-and-patient-care/

“Unlike many industries, where there are fears that automation will result in mass unemployment, in health and care automation, it will primarily complement human skills and talents, by reducing the burden of administrative tasks — communicating medical notes, booking appointments, processing prescriptions — while freeing up time for clinical decision-making and caring,” it added.

It’s far from clear whether robot assistants would be cost effective or practical in the short term at least. With any new robots, says Dogramadzi, the main question about whether or not they’ll be rolled out is one of cost efficiency. “Is it more cost efficient to have these robots, or to employ two or three nurses that will actually do more than that robot can do, because they take the blood pressure, measure temperature, and other things. As always, it is just a balance between the cost of such systems as opposed to real people doing more than the machine can do.”

 

간호 로봇의 필요성

  1. 2050, 전세계 인구의 5분의 1은 60살이다.
  2. 수명이 길어지는 것은 health care에 대한 필요가 증가를 의미한다.
  3. elderly를 돌봐줄 사람 수가 적다. 물리적으로
  4. 간호사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5. 병원마다 적절한 간호사 수, 로봇 수, 의료 질 향상

https://nurse.org/articles/nurse-robots-friend-or-foe/

An increasing elderly population paired with an insufficient amount of healthcare workers able to care for it makes revolutionary inventions like nurse robots incredibly helpful.

Japan has the highest percentage of 75+ individuals out of any OCED country, so looking to their systems of managing elderly is like looking into our futures.

Without sufficient staffing for elderly care, more Japanese citizens are forced to leave their jobs to take care of aging family members. And those who do work in nursing and healthcare, suffer from high stress and fatigue. So Japan is looking towards robotics for help.

Caregiver 관련 뉴스 및 시장

https://www.sandiegouniontribune.com/caregiver/sd-he-caregiver-robots-20181101-story.html

 

엘더 케어 로봇 Dinsow

할머니가 Disnow라는 로봇을 사용함.

할머니는 로봇을 사용하는 방법을 몰라도 된다. 그냥 Disnow 부르고 말만 하면된다.

운동을 매일 한다.

약을 먹으라고 말해준다.

아들, 딸에게 전화한다.

What a Japanese Nursing home is like

직원들이 많다. 잘챙겨주는 것 같다.

at 14:17, 그래도 직원이 부족하다.

페퍼 움직이는거 깜짝 놀람

자연스럽다.

시장의 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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