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Switch] DIY 스위치 소개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취미로 개발하고 있는 IoT 스위치에 대해 소개합니다.

개발한 IoT 스위치는 제가 집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IoT 스위치

IoT 스위치는 몇몇 분들은 사용해봤을수도 있습니다.

IoT 스위치는 멀리서 불을 껏다켰다 할 수 있게 해주는 스위치/시스템입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 2개 정도가 사용할만 해보였습니다.

<정보가 틀렸다면 말씀해주세요>


스위처 장단점

스위처의 장점은 쉽게 붙였다 뗄 수 있는 것, 5만 5천원만 내면 된다 입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불을 껏다 켰다할 수 있습니다.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단, 블루투스로 통신을 하기 때문에, 집 안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선택과 집중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LG 장단점

LG IoT 스위치의 장점은 LG 홈서비스, IoT 서비스 위에서 동작한다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마 스마트 스피커로도 불을 껏다 킬수 있고, 집 밖에서도 킬 수 있을 것입니다.

단점은 IoT 패키지 가입, 월 2200원 요금, 기존 스위치 제거 후 설치 등

스위치만을 위해서 가입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개발 목표

이 두 상품을 보고 직접 만들어볼만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개의 장점을 잘 섞어서!!

  1. 와이파이로 통신
  2. 스마트폰, 로봇, 스피커, 노트북 등에서 제어
  3. 탈부착식
  4. 싸게 만든다 (만원)

요 조건을 만족하며 만든게 바로 제가 만든 것입니다.

아래 부품들을 이용해서 싸게 만들어봤습니다.

  • 마이크로컨트롤러 – 8800원
  • 서보모터 – 집에서 굴러다니는 모터
  • 다이소 테이프식 후크 – 1000원
  • 나무젓가락

image.png


동영상

동영상을 보시죠.

동영상을 보시면 저절로 껏다켜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핸드폰을 이용해서 껏다켰습니다.

 


두번째 영상 보시죠.

예전에 만든 J-bot을 이용해서 불을 껏다 켜봤습니다.

‘불꺼줘’, ‘불켜줘’ 라는 키워드로 해봤는데요.

 

 


관심이 많으면 한 번 이걸 완성도 있게 만드는 것으로 해서

시리즈로 글도 써보고 싶기도 해요.

또 다른 꿈은 몇 가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 있는데..

좀 더 완성도 있게 만든 후, 크라우드펀딩을 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IoT Switch] DIY 스위치 소개”의 한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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