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로봇 관련 정리안된 이야기

내 꿈은 나만의 로봇을 만드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것저것 만들어오긴 했다.

학교 과제로든, 졸업과제로든, 공모전이든, 산학과제

지금껏 만들었고 여러가지 재밌는 것들을 만들었다.

하지만, 완성도가 부족했다고 생각이 된다. 아니면, 딱 공모전, 산학과제용, 연구용으로 딱 쓰고 끝나는 정도.

말하자면 상품성이 있다고 할 수 없었고, 음.. 팔만한 것은 아니다.


내가 로봇을 만들고 싶은 이유는 내가 코딩을 한대로 움직이는게 재밌어서인 것 같다.

그리고 원격에서 모니터링하고 움직이고..

또 내가 만들 로봇이 사람들을 편하게 해준다면..


스마트스피커에 손과 팔, 그리고 눈을 다는 작업을 하고 싶다.

스마트 스피커에 손과 팔, 눈을 달면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로봇이 될거다.


실제로 팔리는 로봇이라고 하면 청소로봇이다.

두번째는 뭘까? 앞으로는 섹스돌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조사하면서

많은 섹스돌들이 나오고 있는걸 봤다.

인형들이 말동무가 돼주고 따뜻하고..


공항안내로봇도 좋은 B2B 로봇이라고 생각한다.


로봇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문제는 하드웨어를 쉽게 만들기가 어렵다.

적어도 나한테는 그렇다.

소프트웨어로만 하기에는 보여주기 어렵다.

시뮬레이션에서만 동작하는 건 아쉽다.

그렇다고 하드웨어를 대충 만든다거나

허술해보이면 소프트웨어가 좋더라도 아니올시다..


내가 다해보려고 했으나

영 효율도 안나올뿐만 아니라, 재미도 없다.

둘다 잘하거나 나눠서 일해야한다.

나도 소프트웨어 쪽에서 공부할게 많은데 하드웨어까지 해야할까

내가 생각하는 하드웨어는 이렇다.

  1. 기구 설계 (모터 구동부, 기어 등)
  2. 외형 제작, 3d printor
  3. 회로 설계, PCB
  4. 펌웨어 (모터 제어, 센서 데이터 전송)

어디서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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