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새해, 근황, 열심히 개발중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저는 요즘 바쁘면서 알차게 지내고 있습니다.

새해 계획 세운 것을 잘지키고 있어요.


New Year`s Goal

이건 제 새해 목표인데요.

궁금하신분들은 한 번 봐보세요.


서비스 개발

이번년도 가장 큰 목표입니다.

돈버는 서비스 개발.

빠른 추진력, 실행력으로 출시를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제가 만든 서비스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친구와 작년 11월쯤부터 같이 기획,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성과물이 나오면, 스티미언 분들에게 먼저 보여드리고 싶어요.

아래의 말들을 기억하며, 좋은 서비스 만들고 싶어요.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찾아 헤맬 필요는 없다. 낡은 아이디어만으로 충분하다. 낡은 아이디어를 개선하면 된다. 누구도 하지 못할 만큼 크게 실행하라! 욕구를 더 잘 충족시켜 크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부의 추월차선


뭐하고 먹고 살아야할까?

같이 개발하는 친구와 “우리가 무엇을 하며 먹고 살아야할까?” 에 대해 가끔 이야기 합니다. 그 친구 (형)이 저에게 말해준게 인상이 깊었습니다. 제 기억에 있는 이야기라 조금 각색된것도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일 끝나고 개발을 해서 서비스들을 만들고 싶다. 돈버는 서비스.

우리는 개발자다. 기획은 기존에 나온 것을 따라하고, 개발은 충분히 똑같이, 비슷하게 만들 수 있다.

최대한 빠르게, 퀄리티, 조금만 다르게, 좋게 만드는게 우리가 할 일이다.

만약,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몇개의 서비스를 만들고 회사 다니는 것만큼 돈을 벌게 된다면, 회사 때려쳐도된다. 하지만, 회사 다니면서 이런 서비스를 못만드는데 무작정 회사 때려치고 서비스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고 잘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회사 다니고 바쁜 와중에도 뭔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스스로 확신이 생길 때 자신의 서비스를 만드는에 집중하겠다. 그렇게 하자.

아무튼 나는 개발자라서 행복하다.

이 형과 이야기하면서 저의 생각과 다른점도 있었고 좋은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동의했던 생각은 우리는 개발자고, 적어도 개발에 사용되는 비용은 우리의 시간 밖에 없다는 것, 사업을 한다면 가장 적은 돈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게 우리다. 이 의견에 동의했습니다.

또 이야기를 하면서, 적어도 내가 회사를 다니면서 남는 시간을 쪼개 서비스를 만들고, 그 서비스가 유의미한 뭔가가 되기 전까지는 창업하지 않겠다. 생각하게 됐습니다.

저도 개발자라 행복한 것 같습니다. 새로 공부하는 것도 재밌고, 공부하는 것이 돈이 될 수 있다 생각하는 것도 더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

전 영어를 되게 싫어했습니다. 딱 학교 수업에서만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작년부터는 영어의 필요성을 느꼇고, 시도는 했습니다. ㅋㅋ

  • 영어 스피킹 학원 5개월 정도 다님. (숙제는 안함)
  • 영어 스터디 1년간 16회 정도.. (외국인 학생과 프리토킹 1시간 반)
  • 영어 앱 (리얼 클래스, 50강 정도 봤음)
  • 영어 앱 (스피킹맥스, 2주 코스 끝냄)
  • 오픽 시험 봤음

적기에 조금 민망하네요. 많이 시도는 했는데 생각해보면 매일매일 영어 공부를 못했습니다.

스터디에서 만난 에티오피아에서 온 친구가 이야기 했던게 있는데,

나는 영어를 프렌즈 드라마를 보며 공부를했다.

시즌 10개, 각 시즌 당 에피소드 10개, 5번씩 봤다, 영어 자막으로.

그 이야기를 듣고 나는 영어 공부를 꾸준히, 매일 해본적이 있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ㅋㅋ 영어 문장 3문장씩 쓰는걸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쯤 했습니다.

1년동안 해봐야지..


아무말이나 적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드백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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