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나는 세계일주로 경제를 배웠다.

 

이 책은 영국의 애널리스트가 회사를 때려치고
세계일주를 하면서 5천만원을 1억으로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돈을 벌었냐면요.
여행을 갑니다. 그곳의 특산물을 삽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로 가서 비싸게 팝니다. 이 일들을 세계일주를 하면서 결국 1억을 만듭니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걸 적어봅니다.

이 책은 소설같은 책입니다. 작가가 겪는 상황들을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이 책이 성공한 이유는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소설처럼, 재밌게 표현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저도 이렇게 내 경험을 잘 적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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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인은 카펫을 파는데, 카펫에 스토리를 넣어서 판다. 어머니의 마지막 유품이라고.. 비싸게 파려는 내용입니다.

작가는 이 말을 듣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작부터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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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보지못할 당나귀이지만, 계속보면 빌어먹을 당나귀가 됩니다.


작가는 세계를 여행하며 여러 거래를 성사시킵니다.
카펫, 커피, 낙타, 말, 와인, 옥, 파도타는 보드, 목재, 우롱차 등 이것저것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 합니다.
모든 거래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작가는 거래를 하면서 많은걸 배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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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조언을 구할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자기가 모르는 것은 잘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면서 여러 어려움을 해결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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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작가는 지속적으로 뭘 팔수있을까? 여기서는 싸지만 어디에 팔면 비싸게 팔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이렇게 장사를 하면서 여행다니면 힘들지만 재밌을거같아요.

기억에 남는게 아프리카에서 칠리 소스를 사서 인도에서 칠리소스를 팔았습니다. 이런느낌이죠. 알레스카에서 얼음팔기.

이 이야기는 전혀 수요가없을것같지만 수요가 있을 수 있다는 걸 말해줍니다.

저에게 이책을 맞춰본다면,

  • 조언을 구해라. 모르는 것 있으면 물어봐라.
  • 세상 혼자사는게 아니다.
  • 아이디어, 기회를 계속 찾고 시도하자.
  • 거래는 서로 윈윈이 될 수 있게 하자.
  • 어필할 것을 만들자.
  • 도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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