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리틀파이터.. 포레버..

난 리틀파이터를 좋아한다. 예전이 어떤 사람이 리틀파이터 온라인을 만들어서 배포한적이 있다. 그게 벌써.. 몇년전이지? 4년전쯤인것 같다. 그걸보고 나는 내홈페이지에 리틀파이터가 돌아다니는걸 해보고 싶었고, 자바스크립도 전혀 모르면서 무작정 시도했었다.

 

나름재밌었고, 얼굴도 바꿔봤다. 지금쯤이면 좀더 잘 만들어볼수 있겠는데.. 말이다. 

aswd hjk가 키다.


요즘 나는 스팀코인판의 운영진으로 지내고 있는데.. 사이트를 운영하는것은 처음하는일이지만 나름 재밌다. 멤버들과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 같이 이야기하는 것 언뜻 생각해보면 현실의 일이 아닌데, 뭐랄까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일한다고해야할까?

음.. 글로설명하기어렵지만 암튼 재밌고 보람차다.


아무튼 사이트 운영 이야기를 왜했냐면, 사이트를 운영한다는건 사이트에 뭔가 시도해볼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뭔가 시도하는것에 따라 사이트가 발전할수도, 혹은 에러가발생할수도 있다.

부의 추월차선에서는 이걸.. 뭐라고했더라 암튼 좋은거라고 했다. 회사일은 내가 열심히 하냐 안하냐에 따라 보너스가 주어질수 있지만, 뭔가 엄청난게 있지는 않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내가 뭘 하냐에 따라 발전하고 아닐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즉, 내가 하는것에따라 사이트의 가치가 오를수도, 낮아질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름 책임감을 갖고 재밌게 하고 있다. 요것저것 시도해볼것, 어떻게하면 사이트를 발전시킬수 있을까? 등등 생각해보면서 말이다.


그러다 우리 사이트의 사이드바에 뭔가 붙여볼수있을까? 그런이야기 나왔다. 이걸듣고 내가 옜날에 만들었던 나만의 리틀파이터가 생각난것이다.. ㅎㅎ 한번 보여줘봐야지. 깜짝놀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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