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후기] 보기왕이 온다.

이 소설은 스릴러 소설이다. 옛날 이야기로만 듣던 요괴가 나를, 내 아내를, 딸을 위협한다.

이 소설은 내가 처음 본 스릴러 소설이다. 다른 스릴러 소설들도 이런지 모르겠지만, 이 책은 한 번 봤더니 중간에 멈추기 힘든.. 그런 마력이 있다. 흡입력이 있는 소설이다. 재밌다.

이 소설은 총 3장으로 구성되는데, 각 장의 주인공이 다르다. 그리고 그 주인공의 시점에서 같은 상황을 해석한다.

1장에서는 어느 가정의 남편, 2장에서는 부인, 3장에서는 오컬트 작가, 이 가족을 도와주는 사람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한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이정도로 마무리하겠다.

각 장의 주인공이 다르다고 말했는데, 서로 다른 주인공 시점에서 같은 상황을 설명하는게 재밌었다. 다른 주인공은 보지 못했던 장면, 그 상황에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있다. 각 장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돼있다. 떡밥을 던지고 잘 회수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요괴가 무서운 것도 있지만, 사람이 무서웠다.

예를 들어, 나는 상대방에게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상대방은 내가 잘해주는 것을 싫어했고 날 평생 저주해왔다. 이런 상황이 무섭고, 나 또한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았을까? 무서웠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독서] 앱 마케팅, 이게 진짜 안드로이드 마케팅이다.

앱 마케팅에 대해 검색을 하다 이 책을 찾았다.

나는 개발자이고, 앱 마케팅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안했었다.

하지만,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려면 앱 마케팅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아야겠다 생각했고, 이 책을 구매했다.

구매하려고 보니 출판 날짜가 2014년이였고 너무 오래된건 아닌가 싶었다. 목차를 보니 내가 원하는 내용들을 적었을거라 생각했다. 읽어보니 기본이 되는, 당연히 알아야 될 것 같은 이야기를 말해줘서 좋았다.

책을 읽기 전에 궁금했던건 크게 2개였다.

앱의 가격 책정은 어떻게 할 것인가?

앱 분석은 어떻게 하는가?

그 외에 목차에서 보면

잘팔리는 앱은? 서비스 운영은? 등등 팁을 알려줬다.

보면서 느낀 것은 앱을 단순히 출시한다고 끝이 아니다. 앱의 강점을 계속 부각시켜야하며, 꾸준히 사람들을 끌어올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을 위해 필요한게 마케팅과 운영이다. 마케팅은 광고, 홍보를 통해 사람을 데려오는 것, 그리고 운영은 앱을 꾸준히 사용할 수 있게끔 사용자의 의견을 수용하고,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해서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체적으로 우리 앱의 방향을 정할 수 있었다. 먼저, 퀄리티 높은 앱을 만든다.

유사한 앱들 중에, 깔끔한 디자인. 그러면서도 유료와 맞먹는 퀄리티.

그리고 광고를 붙인다. 사용자들의 앱 사용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한다.

앱의 이름, 설명 등은 검색이 잘 노출될 수 있도록 작성한다.

앱을 출시하게되면, 지인, 베타유저 등 차근차근 넓혀가며 좋은 평점을 받는다.

한달 내에 꾸준히 홍보를하여 사람들이 다운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고 우선순위 조정, 업데이트 한다.

나름 재밌게 읽었다. 가장 큰 교훈은 역시, 앱 출시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운영, 마케팅도 매우 중요하다. 라는 것이다.

[독서] 부의 추월차선 #2 내가 하려는 일에 적용

[독서] 부의 추월차선

작년 9월쯤에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었다. 이번엔 메모해놓은 글들을 보면서 다시 한번 독후감을 적어본다.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적용하면서 내가 하려는 것이 추월차선에 올라갈 수 있는 일인가? 좋은 사업인가? 좋은 서비스, 시스템인가를 점검을 해봤다.


부가 무엇인가?

가족, 신체, 자유를 충족할 때, 진정한 부를 느낄 수 있다.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맞다. 돈은 3F를 채우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무한 경쟁을 할 것인가?

50년 무한 경쟁에서 살기 싫다면 난 뭘하고 싶은가? 저거말고 정말 하고싶은게 뭔가?

원하는대로 여행을 간다. 내가 만든 서비스들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성취감, 뿌듯함을 느낀다.

좋은 음식, 좋은 옷, 좋은 장소에서 좋은 사람들과 지내고 싶다. 즐겁게 개발을 하고 싶다. 내가 개발하는 것이 세상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나를 자유롭게 해줄 것을 믿으며 일하고 싶다.

부의 추월차선은 짧은 시간, 바짝 일해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집중해서 할 수 있는가?


세상이 원하는 것을 하라, 욕구를 충족시켜라

욕구를 충족시키는 사업, 가치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라.

이 사업이 이기적이고, 자기만족, 내가 그냥 만들고 싶은 것인가?

아니면 사람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것인가? 생각하라.

—> 영어 스피킹 앱 (영어 잘하고 싶다라는 한국 사람들의 욕구를 채우겠다.)

한국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고 싶어한다. 나조차도 그렇고 내 친구들도 그렇다.

읽기, 듣기, 시험은 강하지만, 실제로 말하는 것은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우리들은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이건 숙제이고 공부다.

영어 공부가 재미없고 시험이 없다면 하기 싫기 때문이다. 시험이 있어도 하기 싫다.

꾸준히 영어공부를 못한다. 당장 닥친 시험이 없다면.

이건 내 이야기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에게도 적용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앱은 사람들이 영어를 꾸준히, 재밌게 사용해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작심삼일을 작심 한달로 늘려 줄 수 있는 앱이 되고 싶다. 습관을 만들어주는 앱이 되자.

영어회화를 잘하게 해서, 해외 여행, 입시, 회사 업무에서 영어의 부담을 줄여주겠다.


규모의 계명을 충족시키는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는 영향력, 규모가 필요하다.

내가 파는 것의 수익, 가치 (개당 이익) X 사용자 수가 돈을 벌게 해준다.

  • 이 사업은 한달에 2000달러에서 20만 달러로 확장 가능한가?
  • 사업의 자산 가치가 100만달러로 확대 가능한가?
  •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칠것인가? 아니면 수백명에게? 사업의 고객은 전세계인가? 작은 도시인가?
  • 모든게 잘풀렸을 때 최대 판매 가능한 개수는? 100인가 1억인가?

부의 추월차선

—> 영어 스피킹 앱

단위당 이익 – 광고비 수익, 프리미엄 앱으로의 전환 수익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가능하다.

세상에는 영어 스피킹을 연습하고 싶은 사람이 많다. 수백만명, 전세계 사람들에게 팔 수 있다.

—> 커피숍 (부의 추월차선의 예)

동네에 새로 커피숍이 생겼다. 동네 커피숍의 규모는 한정적이다. 커피 판매 개수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커피를 뉴질랜드 손님에게 팔 수 없다.

규모를 늘릴 방법은 커피숍 입장에서는 프랜차이즈다.

– 부의 추월차선


시간의 계율을 지키는가? 사업과 결혼할 것인가?

사업의 시작이나 성장, 원숙 단계에서는 몸과 마음을 바치는 것은 당연하지만, 40년동안 그러고 싶지 않다. – 부의 추월 차선

내 사업이 시간의 계명을 잘 지키는지 확인하자. –> 스피킹 앱

내가 없어도 사업이 돌아갈만큼 자동화, 체계가 잡혀있는가?

  • 컨텐츠 만들기, 추가 기획

인적 자원을 고용해도 될만큼 이문이 많이 남는가?

  • 아직은 안될 것 같지만, 사용자가 많아지면 고용할 수 있지 않을까?

내 시간을 쏟아 붓지 않아도 사업이 돌아갈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 자동화 시스템
  • 앱은 다 만들어져있고 컨텐츠만 넣을 수 있도록 한다.

추월 차선의 5계명

  1. 여기서 쓸모없는 사업이란 규모와 중요성이 채워지지 않는 사업.
    • 고객의 욕구를 채우는 사업인가 점검해야한다.
    • (판매 개수 x 개당 이익이 충족되지 않는 사업) 가능성으로 봤을떄, 적어도 하나가 아주 클 수 있는 것을 하자.
  2. 시간
    • 시스템이 완성 된 후에는, 내 시간을 쓰는 것이 줄어야 한다.
    • 자동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3. 제한된 규모인가 점검해야한다.
    • 제한된 규모라면 하지말라!
    • 사용자 수가 동네 주민 수준이라면 하지말라!
  4. 통제권
    • 내가 변경 가능한가?
    • 내가 어떤 것을 변경 가능하면, 그것에 영향을 받아 수익이 더 오를 수 있는 것인가?
  5. 일회성 행사
    • 만들고 팔고 돈버는 것, 과정으로 생각하라.

이미 있다. 있는 것을 좀 더 낫게 만들자.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찾아 헤맬 필요는 없다. 낡은 아이디어만으로 충분하다. 낡은 아이디어를 개선하면 된다. 누구도 하지 못할 만큼 크게 실행하라! 욕구를 더 잘 충족시켜 크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부의 추월차선

이미 있는데 불편하거나 충족이 못됐다면 그걸 좀 더 나은 서비스로 해결해주는 것, 그것이 기회다.

맞다. 이미 누군가는 하고 있을 수 있다.

당신이 더 잘할 수 있는가? 당신이 욕구를 더 잘 채워줄 수 있는가?

더 좋은 가치를 제공하고 더 잘 홍보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해라!


부의 추월차선의 목표는?

[리디북스] 부의 추월차선 – 추월차선의 목표는 당신의 인생에 자유를 더하여 행복의 결실을 맺는 것이다. 재정적 부담으로부터의 자유, 여행할 자유, 상사와 알람시계와 2시간씩 걸리는 통근으로부터의 자유, 나쁜 숫자들(9시부터 5시 근무, 5일 일하고 2일 쉬기,월급의 8%씩 40년 모으기)로부터의 자유이자 세상을 놀이터 삼아 즐길 수 있는 자유 말이다. 부의 추월차선 | 엠제이 드마코, 신소영 저

재정적 부담으로부터의 자유

여행할 자유

상사와 알람시계와 2시간씩 걸리는 통근으로부터의 자유

9시부터 5시 근무, 5일 일하고 2일 쉬기, 월급의 8%씩 40년 모으기로 부터의 자유


느낀점

이 글을 읽으면서 느낀건 모든 것을 때려치고 당장 사업은 하지 못하겠지만, 내 일을 하면서 나만의 작은 서비스를 만들겠다. 결심하게 됐다. 회사를 다니면서 그 외 나머지 시간에는 작은 나무를 가꾸고, 스스로 클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 말이다. 회사 다니면서 짬짬히 남는 시간에 집중해서 못했는데 다 때려치고 한다고 집중해서, 열심히 잘 할거라 기대하지 않는다. 추월차선, 좋은 목표다.

[독서] 영어 잘하고 싶니?

![](https://buk.io/@ka2279)

@bree1042님의 영어 잘하고 싶니?

출퇴근 시간에 짬짬히 읽었는데 다 읽었다.

이 책은 말하기, 듣기, 읽기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자신이 경험해온 것을 바탕으로 설명해줬다.


 

새해 영어 공부 계획

새해에는 꾸준히 재밌게 해보는걸 목표로 해본다.

읽기 : 유토피안 글 읽기, 개발 관련으로 많이 읽는 편

듣기 : 스피킹맥스 하루 30분씩 듣기.

쓰기 : 유토피안 영어 글 한달에 최소 1개 작성, 영어 일기 일주일에 1개 정도 작성

  • 몇 번 작성해봤으나, 꾸준히 하지 못함.

말하기 : 스피킹맥스 학습, 영어 스터디 꾸준히 참석하기 (1주 1회)

 


아래는 보면서 재밌거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메모해놨다.

[신나는 동기부여란 무엇일까? 공부를 안 하면 큰일 나니까 하기 싫어도 죽기 살기로 하는 것 말고, 정말로 하고 싶어서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동기 말이다. 사실 대학 입시나 취직, 승진, 유학 등 당면한 목표가 있지 않다면, 다시 말해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영어, 공부해두면 좋지.”라는 안일한 생각만으로는 선뜻 영어에 손을 대기가 쉽지 않다.](https://buk.io/@ka2279/17/3151-3299?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취직, 승진말고 어떤 신나는 동기가 있을까? …

레이첼 맥아담스랑 만났다.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당신이 나온 영화들 너무 재밌게 봤어요. 로코에서 당신이 없는건 상상할 수 없어요! 라고 말해주고싶다.

 

[거창하게 <영어 듣기 실력 향상 프로젝트>라고 해놓고 겨우 한다는 소리가 대본을 공부하라거나 사전을 찾아보라니, 좀 실망스럽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무엇이든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https://buk.io/@ka2279/8/5872-5949?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지금까지 영어가 안 들리는 큰 이유들에 대해서 알아봤다. 첫째, 아는 단어와 배경지식이 별로 없기 때문에. 둘째, 우리말 발음과 영어 발음이 달라서. 셋째, 영어에서는 강세가 중요하기 때문에. 넷째, 이미 우리말화(化) 된 영어단어에 익숙해져서. (이 중에서 둘째, 셋째, 넷째 이유는 같은 맥락이긴 하다.)](https://buk.io/@ka2279/9/14-145?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항상 영어 듣기가 어려웠는데.. 영어 듣기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그러니 일단 영어회화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우리말이건 영어가 됐건 말하기를 즐겨야 하고, 자신만의 의견을 개진하는 연습도 해야 한다.](https://buk.io/@ka2279/16/4022~4096?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영어를 말하는 습관을 들일 것, 말하기를 즐기고 자신만의 의견을 가질 것, 세상사에 골고루 관심을 가지고 대화 상대방을 궁금해할 것. 첫 번째 항목만 빼고 본다면 우리말로 대화할 때도 모두 해당하는 사항들이니까](https://buk.io/@ka2279/16/6120~6237?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영어 공부를 임하는 자세, 그리고 영어 회화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말해준게 기억에 남는다.

한국말로도 이야기를 잘 안하는데 영어로 이야기를 많이 하겠는가?

사람에 대해 그리고 세상사에 관심을 좀 가져야겠다 생각했다.


후기 끝!

감사합니다.

[독서] 부의 추월차선

생각보다 술술 읽혔다. 읽고 느낀점이 있다. 적어도 내가 사업을 한다면,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내 사업의 방향이 맞는지 체크해야겠다. 나의 꿈, 나의 목표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 책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은 옛날부터 많이 했다. 어떻게 될 수 있을까도 많이 생각했다.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방식이 조금 잘못됐다라고 솔직히 말해줬다.
내가 생각한 부자가 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실력을 키운다. (코딩, 기술, 영어) 2.좋은 회사에 들어간다. 3.연봉을 많이 받는다. 한 마디로 내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게 내 목표였다. 전문가가 되서 좋은 회사 들어가고, 내 역할을 잘하는 것 내가 로봇 개발하는게 즐거우니 즐기면서 일하면 참 좋겠다. 기회가 된다면 좋은 회사에서 연봉을 많이 받자.
이 책은 내 목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했다. 그렇게 해가지고는 50살, 아니 60살 돼서도 부자가 될지 안될지 모른다. 너가 생각한 길은 서행차선이야. 추월차선으로 가자!! 라고 책이 나에게 말해주었다.
책이 말하는 이야기는 이렇다.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어주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돈 버는 나무를 만들어라. 60살까지 열심히 일하는 것도 힘들고 돈 버는 나무 만드는 것도 힘들다. 둘 다 어려운데 어떤것을 할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