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이 책은 책을 어떻게 읽는게 좋을까? 어떻게 잘 읽을 수 있을까? 어떤 방법이 있을까에 대해 예시를 들며 알려줍니다. 책을 읽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다독-책을 많이 읽는다. 계독-한가지 분야의 책들을 읽는다. 남독-여러 분야의 책을 읽는다. 만독-천천히 읽는다. 관독-관점을 갖고 읽는다. 재독-다시 읽는다. 필독-쓰면서 읽는다. 낭독-입으로 말하며 읽는다. 엄독-책을덮고 다시 생각하며 읽는다. 적어보니 많네요. 저는 책 읽는것을 소개 더보기 [독서일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일기] 밀크티 만들기

밀크티를 만들어봤습니다 ㅋㅋ 먼저.. 홍차, 우유, 뜨거운 물이 있어야합니다. 저는 우유 대신 두유를 써봤습니다. 재료가 다 준비됐다면 먼저 티백을 물에 넣습니다. 그리고 준비한 우유를 전자렌지에 데핀 후, 컵에 넣습니다. 짜잔! 밀크티 다만들었습니다. 마셔보니 싱거웠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비율은 물 반, 우유 반. 설탕을 넣어야 딱 맛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몸을 위해 설탕은 넣지는 않았습니다. 처음 만들어본 밀크티였는데요. 소개 더보기 [일기] 밀크티 만들기[…]

[독서일기] 아무도 울지않는 연애는 없다.

이 책은 .. 다 읽지 못했습니다. 한 40퍼 읽었습니다. 다 못 읽은 이유는 음.. 잘 안읽힙니다. 첫번째로.. 사랑에 대해 모든것을 자기 생각대로 단정짓는게 맘에 안들었다고 해야할까요? 자신의 경험으로 판단하고 가르치려는게 불편했습니다. 두번째는 이 책은 독자를 여자로 한정 지은 것 같습니다. 독자가 여자라고 가정하고 예시를 들어서 잘 안읽힌것 같아요. 이 책을 요약하자면..! 아무도 울지않는 연애는 없다. 소개 더보기 [독서일기] 아무도 울지않는 연애는 없다.[…]

[독서, 일기] 빛의제국

김영하 작가님의 빛의 제국 재밌습니다. 위트와 유머, 묘사가 맘에 들었습니다. 남파공작원으로 북한에서 21년, 남한에서 21년을 산 기영, 그에게 북한은 내일 복귀를 명령했습니다. 그리고 기영은 여러가지 생각을 합니다.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이제와서 왜부르지? 하룻동안 별별 생각, 옛날생각이 다 떠오르는데 그걸 소설로 표현했습니다. 좋았습니다. 나라면? 내가 21년 북한에서 살고 21년 남한에서 살았다면.. 나에게 아내, 자식, 회사가 있다고 가정합니다. 소개 더보기 [독서, 일기] 빛의제국[…]

[독서] 1분전달력

제이콥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고싶은 말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내가 한것을 잘 어필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지않습니까? 이 책은 하고싶은말을 잘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몇 개 기억에 남는걸 공유해봅니다. 목적을 생각하자. 글을 쓸때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글의 목적은 사람들에게 이런 책이 있다. 소개하는 글입니다. 또 책의 내용 중 저에게 와닿았던 부분들을 소개 더보기 [독서] 1분전달력[…]

[독서] 인간 실격

인간 실격은 주인공 ‘요조’가 살아온 인생을 보여준다. ‘요조’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무서워했다. 왜 무서워했지? 뭐가 무섭다는거지? 요조는 남들 앞에서는 웃지만, 속으로는 기분이 매우 안좋다. 우울하다. 항상 죽고싶어한다. 가족들에게 걱정끼치기 싫어서 표현하지 않는것일까? 자기가 이상하게 보일까 표현하지 않은 것인가? 요조는 세상을 무서워했고, 사람과의 관계를 무서워했다. 나도 그렇다. 그리고 내 생각엔 누구나 요조가 마음 속에 한명씩 있다고 소개 더보기 [독서] 인간 실격[…]

마미야 형제

이 책에 주인공들은 마미야 형제입니다. 마미야 형제는 연애를 해본 적 없지만, 나름 재밌게 살고 있습니다. 연애를 하려고 노력도 하지만, 잘 안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연애를 위해 파티를 엽니다. 이 책에서는 마미야 형제 뿐만 아니라 주변 등장인물들의 연애 이야기도 나옵니다.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작가는 반짝반짝 빛나는, 열정과 냉정 사이를 쓴 작가입니다. 읽으면서 생각들었던건 몇개 적어봅니다. 추억이 있고 소개 더보기 마미야 형제[…]

[독서] 반짝반짝 빛나는

읽으면서 연애의참견에서 막장 사연을 보는 것 같았다. 나름 재밌게 읽었다. 하지만, 추천하지는 못하겠다. 나에게는 좋은 책은 아니였다.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기억에 남은것을 적어봤다.   무츠키가 자기는 남자애인이 있으니 쇼코 너도 전남자친구를 만나보는것은 어떠니? 라고 말한 것. 그리고 데려온 것. 정자 2개를 합쳐서 난자랑 인공수정이 되는지 물어본 것. 쇼코는 왜 자꾸 곤을 이야기할까? 곤과 헤어지지말라고 하는 이유가 소개 더보기 [독서] 반짝반짝 빛나는[…]

[독서] 잘팔리는 공식

이 책은 마케팅 사례 모음 및 입문 책입니다. 우리 영어 앱을 어떻게 홍보하고 마케팅할까? 고민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됐습니다. 이 책은 마케팅의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사례로 설명을 해주고, 중요한 것만 설명해준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이번 독후감은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우리 영어 앱에 적용해볼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봤습니다. 이번 독서 후기도 이런 고민과 함께 소개 더보기 [독서] 잘팔리는 공식[…]

[독서] 죽여 마땅한 사람들

이 책은 소설이다. 주인공 릴리는 죽여마땅한사람들을 죽일 계획을 짠다. 이 책에서는 여러 등장인물의 시점에서 같은 상황을 바라본다. 이 점도 아주 흥미로웠다. 옮긴이의 말을 보기 전에는 이 책의 이름이 “죽어 마땅한 사람들”로 봤었다. 그래서 아, 사람들이 죽어 마땅한 사람들이라서 다 죽이나? 그렇게 봤었다. 근데 옮긴이의 말을 보다가 이 책의 이름이 “죽여 마땅한 사람들”이란 것을 알았다. 두 소개 더보기 [독서] 죽여 마땅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