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영어 잘하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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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1042님의 영어 잘하고 싶니?

출퇴근 시간에 짬짬히 읽었는데 다 읽었다.

이 책은 말하기, 듣기, 읽기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자신이 경험해온 것을 바탕으로 설명해줬다.


 

새해 영어 공부 계획

새해에는 꾸준히 재밌게 해보는걸 목표로 해본다.

읽기 : 유토피안 글 읽기, 개발 관련으로 많이 읽는 편

듣기 : 스피킹맥스 하루 30분씩 듣기.

쓰기 : 유토피안 영어 글 한달에 최소 1개 작성, 영어 일기 일주일에 1개 정도 작성

  • 몇 번 작성해봤으나, 꾸준히 하지 못함.

말하기 : 스피킹맥스 학습, 영어 스터디 꾸준히 참석하기 (1주 1회)

 


아래는 보면서 재밌거나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메모해놨다.

[신나는 동기부여란 무엇일까? 공부를 안 하면 큰일 나니까 하기 싫어도 죽기 살기로 하는 것 말고, 정말로 하고 싶어서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동기 말이다. 사실 대학 입시나 취직, 승진, 유학 등 당면한 목표가 있지 않다면, 다시 말해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영어, 공부해두면 좋지.”라는 안일한 생각만으로는 선뜻 영어에 손을 대기가 쉽지 않다.](https://buk.io/@ka2279/17/3151-3299?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취직, 승진말고 어떤 신나는 동기가 있을까? …

레이첼 맥아담스랑 만났다.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당신이 나온 영화들 너무 재밌게 봤어요. 로코에서 당신이 없는건 상상할 수 없어요! 라고 말해주고싶다.

 

[거창하게 <영어 듣기 실력 향상 프로젝트>라고 해놓고 겨우 한다는 소리가 대본을 공부하라거나 사전을 찾아보라니, 좀 실망스럽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무엇이든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https://buk.io/@ka2279/8/5872-5949?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지금까지 영어가 안 들리는 큰 이유들에 대해서 알아봤다. 첫째, 아는 단어와 배경지식이 별로 없기 때문에. 둘째, 우리말 발음과 영어 발음이 달라서. 셋째, 영어에서는 강세가 중요하기 때문에. 넷째, 이미 우리말화(化) 된 영어단어에 익숙해져서. (이 중에서 둘째, 셋째, 넷째 이유는 같은 맥락이긴 하다.)](https://buk.io/@ka2279/9/14-145?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항상 영어 듣기가 어려웠는데.. 영어 듣기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그러니 일단 영어회화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우리말이건 영어가 됐건 말하기를 즐겨야 하고, 자신만의 의견을 개진하는 연습도 해야 한다.](https://buk.io/@ka2279/16/4022~4096?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영어를 말하는 습관을 들일 것, 말하기를 즐기고 자신만의 의견을 가질 것, 세상사에 골고루 관심을 가지고 대화 상대방을 궁금해할 것. 첫 번째 항목만 빼고 본다면 우리말로 대화할 때도 모두 해당하는 사항들이니까](https://buk.io/@ka2279/16/6120~6237?t=aUN)
– 박신영, [『영어 잘하고 싶니?』](https://buk.io/@ka2279), [솔앤유](https://buk.io/@pa2209)

영어 공부를 임하는 자세, 그리고 영어 회화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말해준게 기억에 남는다.

한국말로도 이야기를 잘 안하는데 영어로 이야기를 많이 하겠는가?

사람에 대해 그리고 세상사에 관심을 좀 가져야겠다 생각했다.


후기 끝!

감사합니다.

[독서] 부의 추월차선

생각보다 술술 읽혔다. 읽고 느낀점이 있다. 적어도 내가 사업을 한다면,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내 사업의 방향이 맞는지 체크해야겠다. 나의 꿈, 나의 목표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 책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은 옛날부터 많이 했다. 어떻게 될 수 있을까도 많이 생각했다.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방식이 조금 잘못됐다라고 솔직히 말해줬다.
내가 생각한 부자가 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실력을 키운다. (코딩, 기술, 영어) 2.좋은 회사에 들어간다. 3.연봉을 많이 받는다. 한 마디로 내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게 내 목표였다. 전문가가 되서 좋은 회사 들어가고, 내 역할을 잘하는 것 내가 로봇 개발하는게 즐거우니 즐기면서 일하면 참 좋겠다. 기회가 된다면 좋은 회사에서 연봉을 많이 받자.
이 책은 내 목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했다. 그렇게 해가지고는 50살, 아니 60살 돼서도 부자가 될지 안될지 모른다. 너가 생각한 길은 서행차선이야. 추월차선으로 가자!! 라고 책이 나에게 말해주었다.
책이 말하는 이야기는 이렇다.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어주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돈 버는 나무를 만들어라. 60살까지 열심히 일하는 것도 힘들고 돈 버는 나무 만드는 것도 힘들다. 둘 다 어려운데 어떤것을 할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