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About time, 내 최고의 영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어바웃 타임입니다!!!

이 영화의 시작은 “주인공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너는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

라고 말해주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주인공 팀의 아버지, 할아버지, 삼촌 모두 시간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즉, 팀의 가족에서 남자들은 모두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거죠.

그렇게 시작한 이 영화는 로맨스와 코미디, 현재라는 시간,

아버지, 가족 등을 생각하게 해준 아주 감명깊은 영화였습니다.

재밌게 본 장면 몇 개를 뽑아봤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합니다.

너는 이 능력으로 무엇을 하고 싶니?

You have to use it for things that you really think will make your life the way you want it to be!

Come on, really think about this.

아들은 말합니다.

여자친구 만드는데 도움이나 됐으면 좋겠다.

To be honest, I suppose, at the moment,

it would be just great if it could help me get a girlfriend.


팀이 메리 (레이첼)과 처음 만난 장면입니다.

이 장면에서 레이첼이 너무 예뻐보였습니다.


결혼식을 한다면 작은 교회에서 하고 싶고

야외에서 파티를 하고 싶습니다.

영화에서는 비바람이 불어도 즐거워하는 팀과 메리, 가족들이 너무 보기 좋았고 행복해보였습니다.


주인공은 시간여행을 하면서 교훈을 얻습니다.

평범한 일상이든 특별한 일상이든 애써 되돌린것처럼

최선을 다해 살아보려고 한다.

이게 행복인것 같다. 라고 저는 이해했는데..

멋진 말이였습니다.

I just try to live every day as if I’ve deliberately

come back to this one day to enjoy it

as if it was the full final day of my extraordinary, ordinary lif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