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추천] 쓰가루 백년식당

책 소개

100년의 시간을 넘어 영원으로 이어지는 사람과 사람, 사랑과 인연!
《무지개 곶의 찻집》《당신에게》의 저자 모리사와 아키오가 펴낸 『쓰가루 백년 식당』.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인생을 잔잔하고도 가슴 찡한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저자가 이번에는 순수한 젊은이들의 사랑과 방황,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가치와 소중한 인연을 그려 보인다. 벚꽃 잎이 흩날리는 쓰가루에서 1800년 중반 메이지 시대에 시작된 오모리 식당 창업주의 정겨운 사랑과 4대째 후손의 아기자기하고 위태로운 사랑을 만나볼 수 있다.

가업으로 이어온 고향의 메밀국수집 ‘오모리 식당’을 떠나 고독한 대도시 도쿄에서 아르바이트로 살아가는 요이치. 사진작가의 꿈을 품고 상경해 성장해나가는 나나미. 같은 고향 출신의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나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고 고독한 도시에서 서로의 존재를 통해 위로받는다. 그러나 언젠가 고향에 돌아가 가업을 이어야 할지도 모르는 요이치와 도시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해야 할 나나미는 서로 다른 미래를 그리며 갈등과 오해가 깊어 가는데…….


이 책은 힐링소설이다. 따뜻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을 적어본다.

살면서 힘든일도 있다. 내가하고있는일이 나한테 맞는 일인가. 내가 잘살고있는건가. 이런 힘든 일상속에서, 가족, 친구들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우리가 친구에게 힘을 얻는것, 가족이기 때문에 서로 믿어주는 것, 걱정하는 것 그거 하나는 100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또 사랑에 대해서도 바뀌는건 없을것이다. 왜 좋냐고 하면 그냥 좋다고 하는것도 100년 후에도 똑같을거다.

책에 여러 이야기가 있었다.

할아버지가 뛰어가서 할머니를 붙잡았던 이야기, 주인공과 나나미가 풍선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보며 100년전이든 이때든 다 풋풋하구나 싶었다. 두번째로 아버지와 아들 스토리에서는 찡했다. 말은 없지만 서로를 위하고 믿어주는 마음이 너무 보기좋았다. 이건 울뻔했다. 세번째로, 나나미와 사진 선생님의 이야기도 따뜻했다. 스승님이 나나미에게 내 모든걸 전해주고싶었어라고 말헀는데.. 짠했다. 너에게 모든걸전해주고싶어서 더 엄하게 했다고.. ㅜㅜ


이책의 나온 메밀집안은 가훈이 있다. 모든일에 감사하자. 모든일에 감사해야된다. 감사하면서 끝내야 모든게 좋다. 그래야지 모두가 좋은기분을 간직할수있다.

좋은 가훈이다.나도 모든일에 감사하며 살겠다.

힐링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병철유폰 전화영어 테스트 후기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전 영어공보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지난 6개월, 1년을 돌아보면 꾸준히 영어스터디를 갔었습니다. 최근에 바빠서 영어스터디를 못갔고, 따로 연습을 못하고 있어서요. 영어스터디 말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려고요. 여러 방법 중에 전화영어가 떠올랐습니다. 전화영어는 아무 장소에서나 할 수 있으니까요. 더 자주 영어연습을 할 수 있겠지! 구글에 검색해보니 전화영어가 여러개가 나오더라고요. 몇 개 검색해봤는데 민병철 유폰이 제일 유명하더군요. 먼저 민병철 유폰 시범수업을 신청해봤습니다.


민병철유폰 테스트 후기

  • 10분
  • 몇 가지 간단한 질문
    • 오늘 어땟니
    • 회사에서 무슨일 하니
    • 여름인데 휴가 계획 있니?
  • 리스닝 후에 따라 말하기 시킴
  • 단어나 표현주고 문장 만들기 시킴
  • 문장 고쳐준거 다시 말하기

선생님이 친절했음. 나쁘지 않음.


테스트 결과

10분 이야기 한걸로 이렇게 결과를 자세히 뽑을 수 있다는것에 놀랐습니다.

내가 약한것, 강한것, 그리고 공부방법도 간단히 제안해줍니다.

비용

주 5회, 오픽준비반, 하루 20분, 3개월을 선택해봤습니다. 이렇게 하면 비용은 48만원입니다, 그러면 1개월에 16만원이고, 주 5회, 4주에 20회, 한달에 20회라고 한다면.. 20분에 8천원이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실제 수업을 들어보지는 않아서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비싸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테스트만 봐보고 평가한다면 5점 만점에 4점.

다른 전화영어 수업이 민병철 유폰과 가격이 비슷하다면, 민병철유폰을 쓸 것 같아요.

후기 끝!!

워드프레스와 Steemit에 동시에 글 작성하기

최근에 스팀잇에 작성한 글들은 모두 워드프레스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직접 플러그인 (Warpsteem)을 만들어서 사용중인데.. 꽤 편합니다.

심지어 이전 글도 수정가능합니다.

7일 지난 글도 수정 가능합니다.

태그는 한글 태그도 가능하며, slug도 원하는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말함.)


Steempress는 잘 만들었지만, 수익의 15%나 가져갑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만든 Warpsteem을 사용한다.

원래는 저도 수익의 일부를 받고 싶었으나, 사용하는 사람이 없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수익은 0%로 설정해놨습니다.


워드프레스가 있어서 이 플러그인을 (Warpsteem – 워드프레스 글을 스팀잇으로 업데이트)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은 댓글 달면 친절히 알려드립니다.

Warpsteem 다운로드


워드프레스 글 작성자들 중에 스팀에도 글 쓰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긴 합니다.

보통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재밌어서 쓰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비밀글로 일기를 적는다거나, 내가 했던 것을 나만 알아볼 정도로 정리하는 수준으로 블로그를 활용 했엇는데요.

스팀잇을 소개하는 좋은 글을 찾아서 워드프레스 포럼에 알려주면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 스팀잇을 소개하는 글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oT Switch] DIY 스위치 소개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취미로 개발하고 있는 IoT 스위치에 대해 소개합니다.

개발한 IoT 스위치는 제가 집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IoT 스위치

IoT 스위치는 몇몇 분들은 사용해봤을수도 있습니다.

IoT 스위치는 멀리서 불을 껏다켰다 할 수 있게 해주는 스위치/시스템입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 2개 정도가 사용할만 해보였습니다.

<정보가 틀렸다면 말씀해주세요>


스위처 장단점

스위처의 장점은 쉽게 붙였다 뗄 수 있는 것, 5만 5천원만 내면 된다 입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불을 껏다 켰다할 수 있습니다.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단, 블루투스로 통신을 하기 때문에, 집 안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선택과 집중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LG 장단점

LG IoT 스위치의 장점은 LG 홈서비스, IoT 서비스 위에서 동작한다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마 스마트 스피커로도 불을 껏다 킬수 있고, 집 밖에서도 킬 수 있을 것입니다.

단점은 IoT 패키지 가입, 월 2200원 요금, 기존 스위치 제거 후 설치 등

스위치만을 위해서 가입하기는 부담스럽습니다.


개발 목표

이 두 상품을 보고 직접 만들어볼만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개의 장점을 잘 섞어서!!

  1. 와이파이로 통신
  2. 스마트폰, 로봇, 스피커, 노트북 등에서 제어
  3. 탈부착식
  4. 싸게 만든다 (만원)

요 조건을 만족하며 만든게 바로 제가 만든 것입니다.

아래 부품들을 이용해서 싸게 만들어봤습니다.

  • 마이크로컨트롤러 – 8800원
  • 서보모터 – 집에서 굴러다니는 모터
  • 다이소 테이프식 후크 – 1000원
  • 나무젓가락

image.png


동영상

동영상을 보시죠.

동영상을 보시면 저절로 껏다켜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핸드폰을 이용해서 껏다켰습니다.

 


두번째 영상 보시죠.

예전에 만든 J-bot을 이용해서 불을 껏다 켜봤습니다.

‘불꺼줘’, ‘불켜줘’ 라는 키워드로 해봤는데요.

 

 


관심이 많으면 한 번 이걸 완성도 있게 만드는 것으로 해서

시리즈로 글도 써보고 싶기도 해요.

또 다른 꿈은 몇 가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 있는데..

좀 더 완성도 있게 만든 후, 크라우드펀딩을 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스팀잇에 작성한 개발 관련 글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제가 2017년 12월 12일부터 스팀잇을 하게 됐는데요.

지금까지 스팀잇에 올린 글들이 무엇이 있나 정리를 해봤습니다.

kr-dev에 적은 글은 총 48개!!!!


아래에 리스트를 쭉 적어봤습니다.

정리를 해보니 지난 1년동안 나름 알차게,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았구나 싶었습니다.

이것저것 새로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공부한 것을 정리하면서 작성을 했었는데.. 많이 적었군요.

저는 글쓰기 실력도 부족하고, 전문가라고도 불리기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관심있는거 공부하면서 계속 개발 관련 글, 제 취미 생활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파이팅!


가끔은 열심히 적어도 관심이 없을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이 글이 정말 읽을만 한가 다시 생각해보고

적어도 내가 나중에 어떤 내용이 헷갈릴 때 다시 볼 수 있는 글을 적어야지 생각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댓글은 환영입니다!


IoT 관련 글

아래 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ubuntu에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Google assistant library on ubuntu #1 사전 조사


아래 글은 아마존 에코 스피커를 활용하여 로봇을 제어하는 것에 대한 글입니다.

Connect amazon alexa vocie and ROS using alexa skill, lambda, pubnub #1



영상처리 관련 글

이 글을 따라하면 얼굴 검출과 인식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하면 되는 얼굴 인식 with deep learning, python, opencv


ROS 관련 글

ROS는 로봇 os로, 로봇 연구에 있어서 최고의 동반자라고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가 있다면, 로봇에는 ROS라고 생각해요.

Ros_control와 gazebo를 활용한 pan/tilt control

[Research] 지역 경로 계획 소개, teb local planner

워드프레스 관련 글

워드프레스에스 스팀으로 글을 옮겨주는 플러그인을 개발했었습니다. 관련 내용입니다.

Warpsteem 소개 – 워드프레스 글을 스팀잇으로 옮기기


코딩 관련 글


[Coding study (leetcode)] Tree problems. 105, 106

[일기] 오픽 후기

2주 전에 영어 오픽 시험을 봤다.

결과도 나왔다.

IM2다. 검색 해보니 대학생 절반은 공부하면 받는다고 나무위키에서 봤던것 같다.

사실 영어 시험을 별로 본적은 없다. 토익도 학교에서 보는걸 봤고 대체수업이라던가.. 그랬다. 이번이 처음 본 영어 시험이였다.

느낀 점은 background servey를 철저하게 준비하면 더 잘받을 수 있겠다. 싶었다.

준비하는 과정은 공부하려고 책 한권 사고 몇 개 주제에 대해 내이야기로 영작하고 읽어본 것 같다.

다음 영어 시험은 한 1월쯤 보는걸로 해서

적어도 servay 관련 내용으로는 말이 술술 나올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

사실 한국말로도 관심있는 주제가 아니라면 2-3분 못말할거다. 한국말로도 무슨말 할지 생각도 해보고 영작도 해보고 그러자.


내 취미

자전거, 게임, 글쓰기, 블로그 보기

여행

출장

집, 가족, 회사 이야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내가 누군지는 내가 결정해

 

방금 영화를 보고왔다.

영화관을 잘못찾아 앞부분을 조금 못봤다.

앞부분을 못봐서 났던 짜증이 영화를 보면서, 노래를 들으면서 사라졌다.

퀸이라는 가수를 전혀 몰랐지만, 보면서 알게되었다.

노래들이 다 너무 좋다. 한동안은 퀸 노래만 들을 것 같다.


퀸의 천재성

이 영화는 노래가 반, 그리고 스토리가 반이다.

스토리에서는 퀸 밴드 사람들의 천재성

싸우다가도 괜찮은 연주를 하면 싸움을 멈추고 연주를 하며

아이디어를 서로 주고받으며 계속 색다른 도전을 하고자 하는 열정

영화로 보면서 되게 멋진사람들이다 생각했다.


그들의 우정

영화만 봐서 실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영화 속에서 싸울 때도 있지만 서로 이해해주고 상처를 감싸주던 따뜻함이 기억난다.


어디서 들어본 노래들

어디서 들어본 노래들이 다 퀸노래였다니..

나는 신나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그런 노래들을 오늘 찾았다.


사랑 이야기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지만

세계 투어를 다녀야 했다.

사랑하는 여자가 있지만

다른 남자도 눈에 들어왔다.

언제나 내곁에 있어줄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슬프지만 놓아주는

그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그런 주인공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주절주절

노래와 함께 닭살이 돋았다 ㅋㅋ

주인공들의 연주, 창의적인 아이디어, 퍼포먼스

사랑과 우정

밴드를 아우르는 리더의 카리스마

그럼 하늘을 뚫으면 되지!

최고의 영화다.

영화관에서 할 때 한번 더 보겠다.

이오스 나이츠 해보자 – 계정 생성과 입금, 그리고 스캐터(scatter), 실행까지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블록체인 게임 ‘스팀몬스터’ 카드도 사본김에

이오스 나이츠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이오스를 사보지도 않았고 당연히 계정도 없었습니다.

오늘 낮까지만해도 이오스의 용어들을 잘 몰랐는데

이오스 계정만들고 이오스 나이츠 설치하면서 이오스를 조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알려드리죠!

이 글을 따라서 순서대로 하시면 이오스 나이츠를 해보실수 있습니다.

또 이 글을 따라하시면 약소하지만 제가 풀보팅 (0.03) 해드릴게요.

추천인 : passionbulll 부탁드립니다. (서로 1000워터를 받을 수 있습니다.)


1.계정 생성과 스캐터

먼저 이오스 아이디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검색을 하다보니 이곳저곳 아이디를 만들어주는 곳이 많았습니다.

저는 노드원의 이오스 계정 생성 서비스를 사용하였습니다.

이오스 계정 생성

위에 설명을 잘해논 페이지를 참고하기를 바랍니다.

이니시스로 결제하는게 참 편하고 좋았습니다.

위의 링크에서 하라는대로 하면 계정 생성과 스캐터 모두 연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잘 몰라서 이것저것 보다가 더 햇갈렸습니다.

위의 링크를 보고 차근차근 계정 생성과 스캐터 툴바를 연동하기를 바랍니다.

참, 계정 이름 조건 : 12자리, 알파벳 소문자 a~z, 숫자 1~5
꼭 12자리여야 되더라고요. 참고하세요.

2.스캐터란?

스캐터란 제가 이해하기로는 여러 Dapp에 자신의 지갑을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명.. ㅋㅋ 스팀커텍트 같은거죠.

스팀커넥트 하나로 여러 스팀 서비스에 연결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

3.입금

입금이란 업비트 (제가 사용하는 거래소)에서 EOS 지갑으로 EOS를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잘못들어갈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무사히 넣었습니다.

넣는 방법은 위의 계정생성을할 때 만든 아이디로 입금을 하시면 됩니다.

다들 실수할 수 있으니 0.001EOS를 입금한 후, 시도하시길 바랍니다.

아쉽게도 캡쳐를 안해놔서 사진을 못올렸네요.

  • 계정명
  • 메모는 안적어도 되더군요.

꼭 0.001EOS부터 입금해보세요.

4.스테이킹이 뭐지?

이오스의 스테이킹은 스팀잇의 스팀 파워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테이킹의 목적은 cpu를 구매하여, 이오스의 dapp를 이용할 때 사용됩니다.

스테이킹의 필요성은 이오스 나이츠를 깔고 하다보면서 느꼈습니다..

보시면 저는 14eos를 스테이킹 (파워업)하였습니다.

스테이킹은 cpu와 net을 임대할 수 있는데

이 게임을 위해서는 cpu만 스테이킹 하시면 됩니다.

5.스테이킹 하자

열심히 스테이킹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을 했는데요.

스테이킹 하는 방법은 https://toolkit.genereos.io/account/delegate

스테이킹 툴킷에서 하시면 됩니다.

이 사이트에서 하려면 스캐터 크롬 플러그인 (툴바)를 설치해야합니다!!!

1번을 보고 꼭 플러그인을 설치하세요.

아래 그림을 보시면

Manage Account –> Manage stake를 찾습니다.

누르면 Delegate를 볼 수있는데요.

이게 자기가 갖고있는 EOS로 CPU나 Net를 임대하는 것입니다.

저는 0.0065EOS를 갖고있는데요..

이 EOS 전부 사용해서 cpu를 사보겠습니다.

빨간 박스를 한 곳에 자신의 아이디와,

그리고 CPU에는 어느정도 EOS를 사용할 것인지를 정합니다.


6. 이오스 나이츠를 설치해보자!

이오스 나이츠는 웹버젼, 안드로이드 버젼이 있습니다.

https://game.eosknights.io/

구글 스토어에서 이오스 나이츠라고 검색하면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웹에서는 5번에 접속하듯이 스캐터를 이용해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는 스캐터가 불안정이라고 적혀있어서

MEET.ONE 지갑을 사용하였습니다.

MEET.ONE지갑을 누르면 만들거냐고 나오고

기존 계정을 등록하는게 나옵니다.

아쉽게도 사진을 안찍어서.. 5번까지 잘 따라오셨다면 쉽게 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7. 이오스 나이츠 시작

드디어.. 이오스 나이츠를 하게되었습니다.

게임은 단순하지만 여러 요소들이 흥미로웠습니다.

1. 펫 뽑기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일반,레어,유니크,레전드가 있는데

그나마 강아지여서 행복했습니다.

2. 제작 시스템

제작시스템은 각 아이템마다

특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특성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랜덤입니다.

즉, 같은 아이템을 여러번 뽑아도 능력치가 항상 다르며

좋은게 붙으면 비싸게 팔릴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를 보시면 3번째 이미지는 기가막히게 운이 좋은 경우입니다.

체력, 공격력, 행운 모두 붙은 케이스죠.

제작 시스템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8. 나머지는 여러분께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자세히는 잘 모릅니다.

아이템도 만들어보고 껴보고 죽으면 부활시켜보면서 이 게임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추천인은 passionbulll 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엘이 3개입니다.)

메뉴 –> 설정 –> 추천인 보상 –> 닉네임 적기

9. 게임을 위한 최소 금액

이 게임의 최소 금액은

EOS 계정 생성을 위한 3천원

게임 캐릭터를 구매하기 위한 0.7EOS

EOS CPU는 적어도 3EOS, 저는 14EOS 정도 투자했지만 CPU가 부족해서 재시도할 떄가 많습니다.

한 20EOS 정도를 스테이킹하면 원활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0. 이오스 나이츠에 대한 내 생각

방치형 게임을 안해봤지만, 방치형 게임으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는 형에게 형이했던 백수키우기랑 비슷한데 현금을 가져와요. 라고 말하니 한번해봐야지라고 말하더군요.

단점은 허들이 너무 높습니다.

EOS 생성, EOS 입금, 스테이킹, dapp과의 연결

많이 복잡합니다. 이건 게임의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차차 나아질거라 믿어요.


거기다가 스테이킹도 많이해야하는게 아쉽습니다.

이 게임만을 위해 EOS 계정을 생성하고, EOS 토큰을 구매해보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 게임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모든 것을 블록체인 위에 올려야하고

트랜젝션을 해야하는 것일까?

장비 착용 정도는 게임 서버를 따로 운영해도 되지 않을까?

결론은 트랜잭션을 줄임으로, 스테이킹을 덜해도 게임이 돌아간다면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런점에서 봤을 때, 스팀 기반의 게임도 충분히 가치있을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시도했던 스팀파이터 (컴퓨터를 이기면 보팅을 해준다.)도 충분히 잘 가꾸면 재밌겠다 싶었습니다.

지금 하고있는 일들이 마무리가 되면 스팀파이터는 다시 잘 만들어보고 싶네요.

https://steemit.com/kr-event/@steemfighter/5fndna

https://steemit.com/kr-dev/@jacobyu/steem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해주세요.

Warpsteem 소개 – 워드프레스 글을 스팀잇으로 옮기기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을 하나 소개합니다.

예전에 만든 플러그인을 혼자서 사용하다가

다른 사람들도 혹시 필요할까 싶어 배포하였습니다.

이미 비슷한 플러그인으로는 아래 2개가 있습니다.

  • WordPress Steem은 제일 먼저 개발된 플러그인이다. 현재 동작하지 않는다.
  • Steempress은 이 플러그인과 유사한 플러그인이다.
    • 수익의 15%를 가져간다.
    • 보팅을 선별적으로 해준다고 한다.

 

워프스팀 – 플러그인 소개

  • 워드프레스 하나로 블록체인에 글을 써보자.
  • 워프스팀은 여러 자원(인스타, 페이스북, 블로그, 스팀 등등)에서 쉽게 스팀으로 ‘워프’,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사용자는 자신의 글을 홍보하거나 부수입 창출할 수 있습니다.
    • 이전에 작성한 훌륭한 글들을 스팀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 첫 시작으로는 wordpress에서 steem으로 글을 쉽게 이동하게 합니다.
    • 현재 플러그인을 배포하였으며,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기존에 있던 한국 워드프레스 사용자들이 쉽게 Steemit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합니다.

워프스팀

관리자페이지 -> 플러그인 -> 새로 추가에서 WarpSteem을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s://ko.wordpress.org/plugins/warpsteem/


사용 방법 – 설정

1. 관리자 페이지 -> 설정 -> WarpSteem setting으로 들어갑니다.

2. 순서대로 스팀잇 아이디, Posting key, 기본 tag를 적습니다.

3. ‘Enable’ 체크박스를 체크합니다.

워드프레스 새 글을 작성하거나 수정하면, 자동으로 스팀잇에도 업데이트 됩니다.


사용 방법 – 글 작성

워드프레스를 이용하여 평소대로 글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공개 버튼을 누릅니다. 끝!


사용자를 위한 추가 설정이 몇 개 있습니다.

옆에 포스트 박스를 통해서 태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된 태그는 스팀잇에 적용됩니다. (인스타그램의 태그)

고유주소에서 permlink를 수정하면 그대로 스팀에도 적용됩니다. (한글로 설정할 경우, post id로 설정됩니다.)

또한, 고유주소도 자신이 원하는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글에 대해 고유주소를 변경하면 중복된 글이 작성됩니다.


계획

  • 유입된 워드프레스 유저들의 글 홍보 및 보팅
  • Steem 계정 생성 지원
    • 워드프레스 유저들의 계정을 생성해주고 싶습니다.
  • 개발 관련
    • Editor 내에서 update on/off
    • 불편한 사항 접수하여 보완

참고사항

Steemit에서는 여러 Key가 있습니다.

Posting key는 스팀잇에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key입니다.

이 플러그인은 Postking key (only 글쓰기, 보팅만 가능) 가 필요합니다.

https://steemit.com/@유저_아이디/permissions에 접속하여 Posting key를 복사하여

워드프레스 설정에 넣습니다.

이 플러그인을 활용하여 글을 작성할 경우, Warpsteem이 수익의 5%를 가져갑니다.

새로 오시는 워드프레스 유저님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 유입된 워드프레스 유저들의 글 홍보 및 보팅
  • 계정 생성 – 추후 가능

감사합니다.